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경내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03 뉴시스
한 전 대표는 14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앞서 13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을 통해 여론을 조작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는 한 전 대표에 대해 제명 징계를 결정한 직후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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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당무감사위는 한 전 대표 가족 명의 ID 5개를 활용해 2개의 IP에서 1428건의 글이 작성됐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