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10월 30일 경북 경주 APEC 정상회의장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5.10.30
청와대는 9일 “이 대통령이 13일 오후 나라에 도착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및 만찬 등을 진행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및 글로벌 현안과, 경제·사회·문화 등 민생에 직결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14일에는 정상간 친교 행사 및 동포간담회를 가진 뒤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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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