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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경기 남양주시의 한 식당으로 돌진한 1t(톤) 트럭 운전자가 경찰 조사에서 ‘페달을 오조작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널A는 6일 오후 5시 37분경 1t 트럭이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건물 식당으로 돌진하는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7일 공개했다.
영상에서 1t 트럭은 냉면을 파는 음식점 매장으로 돌진했다. 이 충격으로 가게의 유리벽이 깨지면서 파편이 가게 테이블로 쏟아졌다. 소리를 들은 가게 주인은 주방에서 나와 현장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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