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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틈의 생명

입력 | 2025-11-04 23:06:00


나무 펜스 사이로 담쟁이 한 줄기가 살포시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촘촘한 틈을 뚫고, 생명은 길을 찾아 나아갑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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