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과 국빈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참석해 있다. 경주=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이재명 대통령과 국빈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참석해 있다. 경주=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일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제2세션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5.11.1.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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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1일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주석에게 ‘최고급 본비자 바둑판 및 조각 받침대 세트’와 ‘고급 나전칠기 자개원형쟁반’을 선물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5.11.01.
대통령실에 따르면 본비자는 깊은 색감과 맑은 음향, 탁월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나무로 최고급 바둑판 재료로 인정받고 있다. 대통령실은 “한국과 중국이 세계 바둑계를 주도하고 있듯 한중이 좋은 관계를 지속해나가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실이 1일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주석에게 ‘최고급 본비자 바둑판 및 조각 받침대 세트’와 ‘고급 나전칠기 자개원형쟁반’을 선물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5.11.01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