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Dining] 매일헬스뉴트리션
지난 9일부터 주말 이틀간 서울 성수동이 데드리프트와 풀업 등 운동 챌린지에 도전하는 MZ세대의 즐거운 웃음으로 가득 찬 스포츠 경기장으로 변신했다.
매일유업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의 뉴트리션 브랜드 ‘셀렉스’가 8월 9∼10일 운영한 ‘셀렉스 프로핏 챌린지 필드’ 팝업 행사에 약 2500명이 다녀갔다.
WPI 열풍 실감… ‘셀렉스 프로핏’ 팝업 성공적으로 마쳐
지난 9∼10일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에서 ‘셀렉스 프로핏’ 팝업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핏WPI 챌린지 필드’ 콘셉트로 기획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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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보디빌더 마선호 선수(민트색 의상)가 ‘셀렉스 프로핏’ 팝업 행사에서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며 직접 운동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셀렉스 프로핏 드링크는 330㎖ 용량의 멸균팩 제품으로 WPI 20g과 근육 합성에 필요한 BCAA 4800㎎을 담았다. 무설탕·무지방·무콜레스테롤에 열량 99㎉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초콜릿·복숭아 아이스티·아메리카노 세 가지 맛을 선보였다. 분말 타입의 ‘셀렉스 프로핏 클리어 WPI 파우더 레몬맛’ 제품도 있다. 단백질 특유의 맛과 이취가 거의 없으며 레몬맛으로 올해 출시한 신제품이다. 360g 용량 제품(통 포장)과 휴대하기 편리한 15g 용량의 스틱 제품이 있다.
셀렉스 ‘글로벌 R&D’로 근육 건강의 미래를 열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은 2018년 셀렉스 브랜드를 론칭하며 성인 영양식 시장을 개척했다. 이후 국내 최초로 근력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개발해 지난해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근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탄생한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플러스’ 제품은 유당과 지방이 없는 덴마크산 프리미엄 WPI에 근력 개선 기능성 원료인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배합해 선보인 분말 타입 제품이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은 이 같은 성과를 발판으로 근육 건강을 위한 차세대 원료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24일 세계적인 유청 단백질 전문 기업 알라푸드인그리디언츠(AFI) 및 생체 대사 플럭스 분석 플랫폼 기업 마이오케어와 함께 근육 기능 강화를 위한 ‘베타-락토글로불린(BLG)’ 기반 기능성 원료 개발에 대한 3자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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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아 기자 sin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