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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부산에서는 냉방기기로 인한 화재가 잇달아 발생했다.
29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11시59분께 동래구의 한 아파트 15층 거실에 있던 에어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88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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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화재 모두 소방에 의해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앞서 지난 23일과 21일에도 각각 사하구의 한 아파트, 수영구의 한 식당 에어컨 실외기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부산=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