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2025 한복상점’ 8월 7~10일 개최
지난해 8월 ‘2024 한복상점’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입장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5 한복상점’은 오는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동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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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이 주관하는 ‘2025 한복상점’이 오는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계지락(四季之樂)’을 주제로 사계절 속에서 한복을 입는 즐거움을 담아낸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한복 관련 상품이 전시·판매되며 계절별 전통 소재를 활용한 기획 전시도 함께 펼쳐진다. 기획 전시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심연옥 교수가 예술감독을 맡아 계절별 전통 소재를 활용해 지은 한복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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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진원은 판매관과 교육관에 참가할 참가사를 공모 중이다. 공모 기간은 23일까지며 공모 대상은 각각 △한복문화산업 분야 개인 또는 업체 △한복 교육 분야 대학(대학원) 또는 교육기관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과 기관은 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을 갖춰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승희 기자 ssh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