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6~13도, 낮 최고 19~25도 아침까지 경기 북서부 중심 짙은 안개
맑은 날씨를 보인 4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보롬왓 농장에서 열린 ‘파릇파릇 대파축제’에서 입장객들이 대파 구워 먹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05.04. [서귀포=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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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인 8일 목요일은 대체로 맑은 하늘이 예상되는 가운데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며 “아침까지 경기 북서부를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경기 북서부를 중심으로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내륙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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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9~14도, 최고 20~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6~13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1도, 수원 8도, 춘천 7도, 강릉 11도, 청주 10도, 대전 9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대구 11도, 부산 12도, 제주 1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2도, 수원 24도, 춘천 25도, 강릉 22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대구 24도, 부산 20도, 제주 21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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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