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佛 베이커리 론칭 파리서 가장 핫한 빵집으로 현지인-관광객에 인기 정통 빵과 디저트 80여 종,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에 위치한 파리지앵 불랑제리 ‘보앤미’에서 파리지앵 모델들이 메뉴들을 구입하고 있다. 신세계푸드가 들여온 ‘보앤미’에서는 프랑스 전통 맷돌 제분 방식으로 만든 프리미엄 밀가루와 25년간 키워온 천연 발효종을 활용해 맛과 품질이 뛰어난 것은 물론이고 어반 파리지앵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해 감각적인 브레드 ‘비엔누아즈’, 건강빵 ‘르방’, 이색 디저트 ‘쿠키샷’ 등 80여 종의 메뉴를 선보인다.
‘보앤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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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강남점은 매장에서 최고급 재료, 100% 핸드 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어반 파리지앵 감성의 독창적인 메뉴 80여 종을 선보인다. 위 사진부터 시계방향으로 르방, 비엔누아즈, 쿠키 샷.
건강빵 관심 증가에 맞춰 프리미엄 밀가루와 천연발효종으로 빚은 사워도(sourdough) ‘르방(Levain)’도 선보인다. ‘르방’에 사용된 포리셰 밀가루는 7대에 걸쳐 전통을 이어온 프랑스 제분 회사가 첨가물 없이 100% 밀로 만든 최고급 밀가루다. 특히 농부부터 농법, 제분, 유통 등 각 단계에 엄격한 검증 절차를 통해 CRC®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 CRC는 프랑스 농무부로부터 제품 적합성 인증을 받아 부여하는 공식적인 인증 시스템이다.
이 밖에도 섬세한 비주얼과 부드러운 빵의 숨결이 살아있는 ‘크루아상(Croissant)’, 바삭한 쿠키컵에 달콤한 크림을 넣은 시그니처 디저트 ‘쿠키 샷(Cookie Shot)’도 만날 수 있다. 특히 프랑스 불랑제가 직접 파리와 서울의 전통과 현재를 모티브로 개발한 익스클루시브 메뉴들도 만날 수 있다.
신세계푸드는 ‘보앤미’ 론칭을 통해 파리 현지의 불랑제리 경험을 국내 프리미엄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만족도 높이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의 빵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에 맞춰 빵의 본고장인 파리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보앤미’를 들여왔다”며 “맛과 품질뿐 아니라 수준 높고 감각적인 ‘보앤미’의 메뉴를 통해 새로운 불랑제리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만족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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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리 드 카르발류 보앤미 총괄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