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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이 미래 한우산업을 이끌 축산 인재를 육성한다.
한우자조금은 지난 7일 충북대학교 첨단바이오연구센터에서 ‘2024년 한우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우사랑 장학금 지원 사업은 한우 후계농 육성과 한우산업 발전을 목표로 한우자조금이 지속해 온 주요 활동 중 하나다. 2018년부터 시행된 이 장학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154명의 학생들이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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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은 향후에도 자조금을 통해 축산업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동활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한우사랑 장학금은 축산 분야를 전공하며 한우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응원과 격려를 보내기 위한 지원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축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한우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