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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나무 아래 환상적인 분위기
입력
|
2024-11-0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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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인천 계양구 계양대교 남단 ‘계양 아라온 빛의 거리’를 찾은 여성들이 나무에 설치된 조명을 감상하고 있다. 지난해 계양대교 북단에 계양 아라온 빛의 거리 1단계 구간을 조성한 계양구는 지난달 29일 남단에 2단계 구간을 조성하고 점등식을 가졌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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