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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 가득한 진해군항제로 오세요”

입력 | 2024-03-21 03:00:00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 20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 벚꽃이 피어 있다. 국내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23일부터 4월 1일까지 열린다.




창원=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