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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입력
|
2024-01-24 03:00:00
본보 20일자 A27면에 게재된 사설 ‘무례하게 도발한 의원이나, 입 막고 끌고 나간 경호실이나’의 제목과 본문에서 경호실은 경호처의 오기이므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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