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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유도 동메달 정예린 응원…5년 전 ‘효리네민박’ 인연

입력 | 2023-09-25 16:30:00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유도 국가대표 정예린의 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윤아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축하해!! 멋지다 예린아”라며 박수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와 함께 윤아는 정예린이 동메달을 차지했다는 소식을 담은 기사를 올렸다.

정예린은 전날 중국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갈리야 틴바예바(카자흐스탄)을 누르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아와 정예린은 지난 2018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윤아는 ‘효리네 민박’ 직원으로, 정예린은 투숙객으로 출연해 추억을 쌓았다.

한편 윤아는 영화 ‘2시의 데이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2시의 데이트’는 모두가 잠든 새벽 2시, 상상초월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와 동네 대표 백수 윗집 남자가 만나 기상천외한 데이트를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