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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은 31일 노준형 대표이사가 친환경 경영 실천을 위해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지속 가능 가치를 창출하고 사내 친환경 캠페인을 보다 장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롯데정보통신은 플라스틱 ZERO 캠페인, 친환경 녹색 제품 적극 사용, 출퇴근 차량 5부제, 디지털 탄소 줄이기 등 임직원들이 주체적으로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이외에도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경영 전반에 친환경 요소를 접목해오고 있다. 2020년부터는 친환경 전기차량인 자율주행셔틀 실증사업을 전개하며 세종, 순천, 강릉 등 대규모 지자체에서 다양한 관광객들에게 무공해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 초에는 EVSIS(구 중앙제어)를 자회사로 인수해 미래 친환경 기조에 맞춰 EV-C 사업을 확대했으며, 작년 9월 친환경 경영체제 국제 표준인 ISO14001을 인증받으며 지역 사회와의 신뢰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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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상준 기자 ks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