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장-당구대 등 주민시설 차별화 가덕도 신공항 등 개발 호재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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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은 ‘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더 퍼스트’(조감도)를 5월 중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더 퍼스트는 대방건설이 시공을 맡아 부산 강서구 강동동 일원에 22개 동(지하 2층∼지상 최고 10층), 전용면적 84㎡, 110㎡, 총 972채 규모로 조성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다. 올해 4월까지 분양된 아파트 기준으로 부산에코델타시티에서는 처음으로 입주민 전용 볼링장이 들어선다. 당구대, 다트시설과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키즈룸, 독서실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가구당 주차대수 1.72대로 주차 공간을 여유롭게 마련했고, 전기차 충전소도 84개소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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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가구에서는 평강천 조망이 가능하며 가덕도 신공항, 부전∼마산 복선전철, 엄궁대교 등이 추진되고 있고 강서선도 추가로 계획 중이어서 생활 편의는 앞으로 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본보기집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이새샘 기자 iamsa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