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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표지 그린 이상범 화백의 미술세계

입력 | 2023-05-03 03:00:00

여성동아 5월호 발간




여성동아 5월호(사진)에서는 여성동아의 전신 ‘신가정’ 창간호의 표지화를 그린 청전 이상범(1897∼1972)의 미술 세계를 조명한다.

올해 창간 90주년을 맞은 여성동아의 표지는 당대 최고 한국 화가의 그림으로 장식됐다. 이쾌대(1913∼1965), 천경자(1924∼2015), 문학진(1924∼2019) 등 한국 근현대 미술사를 대표하는 화가가 그린 여성동아의 표지화 이야기는 앞으로도 이어진다.

‘대치동 장원장’으로 불리는 장덕진 스터디PT학원 원장이 중간고사 오답 분석법과 기말고사 대비법을 풀어놓는다. EBS 영어 강사 김재영 씨와 ‘내 아이를 위한 영어 공부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일본 건축가 안도 다다오, 한국의 대표 추상 화가인 이우환 작가, 4번째 연임에 성공한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넷플릭스 드라마 ‘퀸메이커’의 주연 배우 김희애와 문소리의 이야기도 담았다.

예식장부터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비용까지 왕창 오른 ‘웨딩플레이션’ 시대, 기자가 직접 점검해 본 결혼식 비용 견적도 정리했다. 5월호 표지모델은 방송인 장영란이다.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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