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방시혁, JYP 박진영과 우정 회동 “나의 선생님·형제·절친”
입력
|
2023-01-07 09:02:00
사진=방시혁 인스타그램
광고 로드중
하이브 의장 방시혁이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과 회동했다.
방시혁 의장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선생님, 형제, 절친과 함께”라는 글을 남기면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박진영 대표를 만난 방 의장의 모습이 담겼다. 박 대표는 방 의장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활짝 미소를 지소를 짓고 있어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광고 로드중
한편 방 의장은 2001년부터 2005년까지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석 프로듀서로 활동하다가, 2005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하이브)를 설립하고 독립했다.
(서울=뉴스1)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6월 3일 오후 4시 25분, 선관위에 ‘용지 부족’ 항의전화…5시 20분 노태악에 구두 보고
WHO “민주콩고서 의료종사자 17명 사망…총 75명 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