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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이 인천 계양구 효성동에 ‘제일풍경채 인천 계양’을 분양한다.
두개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으로 설계된다. A블록 아파트 777가구와 오피스텔 97실, B블록 아파트 566가구로 총 144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제일건설은 인천 검단, 청라, 루원시티 등 여러 곳에서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바 있다. 살기 좋은 아파트 국무총리상 3회 수상 및 2017년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조경분야 실적 1위 수상, 2021년 신용평가(주택도시보증공사 HUG) AA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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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 3기 신도시는 귤현·동양·박촌·병방동 일원 335만㎡(101만평) 부지에 첨단산업단지와 공공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상암~마곡~계양~부평~남동~송도’를 잇는 새로운 경인지역의 산업축을 연결하고,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지식산업으로 전환시키는 등 양질의 일자리 10만 개를 창출한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분양 관계자는 “제일풍경채 인천 계양은 신 주거중심지가 될 위치에 들어서며 탄탄한 배후수요가 예정돼 있다”며 “최고 35층의 1440가구 대단지에 맞는 우수한 상품을 구성하여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