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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이태원 사고에 유럽 출장 중 급거 귀국길

입력 | 2022-10-30 00:19:00

3년 만에 거리두기 없는 핼러윈 축제가 시작된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번 핼로윈 축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거리두기 방역 조치 없이 보내는 첫 핼러윈이다. 2022.10.28/뉴스1 ⓒ News1


 유럽 출장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급거 귀국한다.

오 시장은 29일(현지 시간) 최태영 소방재난본부장으로부터 이태원에서 발생한 사고 현황에 대해 유선으로 보고를 받자마자 일정을 전면 중단하고 귀국하기로 결정했다.

오 시장은 김의승 행정1부시장과의 통화에서 “조속히 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하고 신속한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오 시장은 귀국하는 대로 사고 수습과 현장 지휘에 나설 계획이다.


(로테르담=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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