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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내달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를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타입별로 △84㎡ 112세대 △99㎡A 130세대 △99㎡B 40세대 △99㎡C 5세대 △99㎡D 2세대 △120㎡ 3세대 △125㎡ 79세대 △136㎡ 119세대 △137㎡ 2세대 △210㎡ 11세대다.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제주 내 신흥부촌으로 떠오른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차량 5분 거리에 조성된다.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위치한 국제학교의 경우 내국인이 100% 입학 가능해 해외 유학의 대안으로 부상하며, 교육열이 높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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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연면적 11만7616㎡ 규모(축구장 16배)와 최고 5층 높이의 단지 구성으로 주거 쾌적성을 갖췄다. 중형부터 대형평형까지 다양한 평형 구성으로 수요자 선택폭을 넓혔다. 선호도 높은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2.6m 천장고, 세대당 1.9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전세대 100% 지하주차장 설계) 등 차별화된 상품성이 돋보인다. 또한 세대 내부 월패드, 전원 스위치 등에는 포레나만의 인테리어 디자인 ‘포레나 엣지룩’과 손끼임 방지를 위해 한화건설이 특허 출원한 ‘포레나 안전도어’도 적용된다.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에는 입주민의 동선을 고려해 총 4곳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커뮤니티 시설 안에는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 운동시설을 비롯해 게스트하우스, 작은도서관, 북카페, 독서실, 세탁카페까지 각종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어린이집과 경로당도 들어선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