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실내악 콘서트 공연 포스터. (크레디아 제공) © 뉴스1
광고 로드중
지휘자 정명훈이 1년 만에 다시 피아니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기획사 크레디아는 정명훈이 이끄는 실내악 앙상블 공연이 오는 9월 서울과 강릉, 부산 등 6개 도시에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공연 시작은 14일 경기 용인포은아트홀이다. 이어 1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과 강릉(17일), 전주(18일), 부산(21일), 경주(24일)에서 관객과 만난다.
광고 로드중
이들은 브람스의 피아노 4중주 3번 c단조와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A장조, 송어를 통해 실내악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