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아직 해외 공관에도 우리 국민의 원숭이두창 감염사례가 접수된 게 없다고 26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현재 외교부는 해외 원숭이두창 확산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외교부는 현재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등을 통해 원숭이두창에 관한 유의사항을 공지하고 있다. 또 원숭이두창이 발생한 지역·국가로 출국하는 우리 국민에겐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안전 공지’를 발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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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