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바람개비/강홍구]적과의 포옹
입력
|
2022-04-12 03:00:00
광고 로드중
적시타를 치고 1루에 들어온 타자를 상대 1루수가 껴안는다. 타자는 눈물을 쏟으며 품에 안긴다. 난데없는 적(?)과의 포옹엔 사연이 있다. 몇 주 전 아버지를 여읜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타자 호세 이글레시아스(오른쪽)를 11세 때 피부암으로 어머니를 떠나보냈던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이 포옹으로 위로한 것. 승부를 넘어 인간적 교감을 나눈 두 선수는 야구 이상의 것을 보여줬다.
강홍구 기자 windup@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지금 뜨는 뉴스
박나래 “의사인 줄 알았다” vs 주사이모 “의사 아닌것 알았다”
특검·尹 나란히 항소…‘계엄 결심 시점-공범 기준’ 2심서 재격돌
법원, 한학자 총재 구속정지 연장 불허…오늘 구치소 복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