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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읽기 사이에는 생각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입력 | 2022-03-16 03:00:00

제66회 신문의 날 표어 대상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는 제66회 신문의 날(4월 7일) 표어 대상으로 윤미선 씨(경기 성남시)의 ‘신문 읽기 사이에는 생각하는 자리가 있습니다’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우수상에는 남원우 씨(서울 서초구)의 ‘나를 키운 신문 내 아이 키울 신문’, 이영호 씨(경기 평택시)의 ‘세상이 소문을 쫓을 때 신문은 진실을 찾습니다’가 뽑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상패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상패를 각각 수여한다. 시상식은 4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제66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에서 열린다.

정성택 기자 neon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