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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티렉서스가 ‘RX450h’가 함께 한 퍼플리스트 필름의 심형준 감독 연출 ‘어둡지 않아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지’ 뮤직비디오를 29일 공개했다.
엘앤티렉서스는 렉서스가 젊은 세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크리에이티브의 눈으로 표현한 아름다움’을 주제로 예술가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도했다.
첫 번째 콜라보 콘텐츠는 심형준 감독과 함께한 바이럴영상 ‘어둡지 않아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지’다. 렉서스 RX450h 외관에서 느껴지는 강인함과 부드러움 두 가지 상반된 매력에서 영감을 받은 남녀의 행복했던 사랑과 슬픈 이별 이야기가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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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영상 연출에 영감을 준 렉서스 RX450h는 주인공 두 남녀의 따뜻했던 연애와 쓸쓸한 이별의 순간에 등장하며 특유의 대담한 디자인, 압도적인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엘앤티렉서스는 후속작으로 유명 웹소설 작가 ‘가린’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단편영화를 준비 중이다. 영상을 통해 렉서스 차량의 또 다른 매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예정이다.
엘앤티렉서스 관계자는 “젊고 트렌디한 3040 고객들에게 렉서스의 대담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크리에에티브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도했다”며 “남녀노소 공감할 수 있는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를 담아 낸 심형준 감독과의 콜라보 뮤직비디오 영상에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렉서스 RX450h는 렉서스 브랜드 SUV 라인인 R.U.N의 기함급 모델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바탕으로 큰 차체에도 불구하고 준수한 연비를 발휘하는 동시에 정숙함과 편안한 승차감을 추구하는 모델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