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대 정문에 공군본부 등의 현판이 붙어 있다. 2021.6.4/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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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남성 군무원을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공군 여성 장교에 대해 직접 조사에 착수했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사건에 관한 질문에 “지금 국방부에서 조사 중”이라고 답했다.
A중령은 공군본부 법무실에서 근무하던 작년 여름 헬스가 취미인 군무원 B씨에게 ‘가슴이 왜 그렇게 크냐. 모유 수유하느냐’는 등의 발언을 했다는 B씨의 신고로 공군 군사경찰로부터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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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