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액티브시니어 박람회가 다음 달 10∼12일 대구 북구 엑스코 동관에서 열린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바이오융합센터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사람을 위한 행복한 기술, 시니어는 청춘이다’를 주제로 시니어 전문기업 150여 곳이 부스 250개를 운영한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30%를 차지하는 50, 60대가 대상이다.
이번 박람회는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의료, 금융 및 부동산, 취미 문화, 은퇴 후 노후 설계, 시니어 일자리까지 다양한 최신 기술 및 정보와 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인 미니파크 골프경연대회와 시니어 올림픽, 가훈 써주기, 프리마켓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와 시니어들의 청춘의 추억을 되살리는 가을 감성 캠핑 코너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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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기자 j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