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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과 GS건설 컨소시엄이 21일 ‘힐스테이트 자이 계양’ 분양에 돌입했다.
힐스테이트 자이 계양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15개동, 전용면적 39~84㎡ 총 2371가구 대단지로 구성된다. 이중 812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39㎡ 133가구 △53㎡A 256가구 △53㎡B 99가구 △53㎡C 95가구 △59㎡A 625가구 △59㎡B 276가구 △84㎡A 366가구 △84㎡B 128가구 △84㎡C 393가구 등 전 주택형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이뤄져 있다.
단지에서는 인천지하철 1호선 작전역과 BRT(간선급행버스) 정류장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인근 S-BRT(슈퍼 BRT)가 구축될 예정이라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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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은 내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해당지역, 4일 1순위 기타지역, 5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8월 11일 발표, 정당계약은 23~30일 8일 간 진행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자이 계양은 인천 계양구에서도 희소성 높은 2000가구 이상의 대규모 브랜드 단지로 조성돼 지역을 대표하는 리딩 단지가 될 것“이라며 ”주변으로 재개발·재건축 정비 사업과 대형 교통 호재들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높은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