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파주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그랑베뉴’ 청약 결과 전 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7일 파주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그랑베뉴 1순위 청약 36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7393건의 청약통장이 몰려 평균 20.04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96.38대 1을 기록한 전용면적 84A타입(기타경기)에서 나왔다.
신규 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넉넉한 동간거리를 확보, 일조권과 맞통풍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 로드중
세부 일정은 14일 청약 당첨자 발표, 16~24일 사전 서류접수, 26~30일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파주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그랑베뉴는 운정신도시3지구 A10블록에 전용면적 59·84·104㎡ 총 660가구로 들어선다. 본보기집은 경기 파주 와동동 1498-3번지에 위치하며 입주 예정일은 2024년 1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장 방문 예약이 삽시간에 마감된데 이어 추가 방문예약까지도 20분 만에 마감됐다"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만큼 이후에 진행되는 당첨자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