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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남 김해시의 한 원룸 건물에서 불이나 20대 거주자가 사망했다.
이날 오전 4시경 김해시 어방동의 4층짜리 원룸 건물 4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내부 24㎡를 태워 소방서 추산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25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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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거주자 였던 A 씨는 발견당시 골절 등을 입고 이미 호흡과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
소방은 A 씨가 불을 피하려다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과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