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 포스터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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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감독 마이클 차베즈)가 주말 3일 내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는 지난 6일 하루 11만 204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34만 5663명이다.
이 영화는 지난 3일 개봉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이후 주말 3일간 연속해 1위를 지켜왔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와 ‘크루엘라’의 뒤를 이어 관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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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컨저링3: 악마가 시켰다’는 1981년, 19살의 청년이 여자친구의 동생에게 붙어있던 악마가 시켜서 어쩔 수 없이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한 미국 최초의 빙의 재판 사건을 다룬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