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흑맥주 스타우트 올해 30주년 블랙데이 하루 동안 블랙 츄러스 판매 스트릿츄러스 이태원 본점서 판매
스타우트 츄러스 제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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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흑맥주 브랜드 스타우트가 츄러스 브랜드 스트릿츄러스와 색다른 협업을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첫 흑맥주 브랜드 ‘스타우트’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츄러스 전문 매장 스트릿츄러스와 함께 신메뉴 ‘스타우트 츄러스’를 오는 14일 한정 메뉴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협업이라고 한다.
4월 14일 블랙데이 이벤트 메뉴로 선보이는 스타우트 츄러스는 흑맥주 브랜드 특징을 살려 어두운 색상으로 만들어졌다. 스트릿츄러스 이태원 1호 본점에서 판매 예정이다. 가격은 기존 오리지널 츄러스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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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하이트진로 대표 흑맥주 스타우트 30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맛있고 색다른 즐거움을 주기 위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는 활동을 통해 국내 주류시장 성장과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