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올 상반기 농축협 신규 직원 900명을 채용한다.
농축협 채용은 오는 5월 원서 접수 후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블라인드 방식 채용으로 연령, 학력, 성별 등에 따른 제한이 없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채용에서는 농협의 유통 대변화와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100년 농협을 이끌어갈 역량있는 인재를 모집한다”며 “채용절차는 코로나19 관련 예방수칙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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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