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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한 컷]3월의 크리스마스?
입력
|
2021-03-02 1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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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나 싶더니,다시 한겨울같은 눈세상으로 바뀌었다.
폭설이 내린 2일 오후 강원 속초시 밤골5길 인근에서 주민들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1일부터 이틀에 걸쳐 강원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90㎝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져 영동고속도로와 주요 간선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초중고교 66곳이 하루 휴업에 들어갔고 다른 학교들도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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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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