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한순간에[바람개비]
입력
|
2020-12-30 03:00:00
한겨울, 스키 여행 중 갑작스러운 자동차 사고로 딸이 즉사한다. 소설은 영혼이 된 딸의 시선으로 살아남은 생존자들을 보여준다. 위기에 처한 두 가족은 한 켤레의 어그 부츠와 한 쌍의 장갑을 놓고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이는데, 친밀했던 우정은 산산이 부서진다. 소설가 수잰 레드펀은 참혹한 상황에서 인간의 본성이 어떻게 발현되는지, 또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 그 씁쓸한 현실이 불편하다.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PD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2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 ‘국포자’
3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4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지금 뜨는 뉴스
가사 노동 73% 여전히 여성 몫… 84세 돼야 ‘은퇴’
수수료 아끼려 ‘당근 환전’했다 계좌 정지… 범죄에 악용 주의보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