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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길주서 규모 2.6 “자연지진”…6차 北핵실험 8㎞ 거리

입력 | 2020-11-17 09:43:00

© 뉴스1


기상청은 17일 오전 3시10분께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38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2017년 북한이 6차 핵실험을 단행한 지역에서 약 8km 떨어진 곳이다.

이번 지진의 계기진도는 최대 1이다. 계기진도 1은 대부분 사람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지진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지진은 자연지진”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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