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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까지 젝시오 홈페이지에서 부자(父子)골퍼 50팀 모집
다음 달 21일(일)~22일(월) 오크밸리에서 펼쳐지는 “찐” 감동의 이벤트
KPGA 이수민, 이승택 부자와 함께하는 젝시오 팀 대항전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이하 던롭)가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대회로 시작해 매년 전통있는 대회로 성장하고 있는 ‘젝시오 파더&선 팀 클래식 (XXIO Father & Son Team Classic) 2020’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6년 국내 유일의 아버지와 아들 골프대회로 시작한 이래 5회째를 맞이하는 ‘젝시오 파더&선 팀 클래식 2020’은 0골프를 통해 부자간의 정을 나누고,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6월 21일(일)부터 22일(월)까지 오크밸리 컨트리클럽(강원도 원주)에서 개최되며 하나가 되어 강해지는 아버지와 아들의 “찐” 감동의 순간을 나눌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KPGA 이수민, 이승택 선수 부자와 함께하는 팀 대항전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스코어 이상의 가치를 영위할 수 있도록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게 하는 골프대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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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