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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묵은 찌꺼기 법안 처리를” 주호영 “졸속은 안돼”
입력
|
2020-05-1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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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오른쪽)이 15일 신임 인사차 국회의장실을 방문한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에게 자리를 권하고 있다. 문 의장이 주 원내대표에게 “(20일 본회의에서) 묵은 찌꺼기 (법안을) 한번에 계산하자”고 하자 주 원내대표는 “20대 국회 마지막이라 비집고 들어오는 법안이 많으면 졸속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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