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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 거북섬 해양레저복합단지 내인공서핑장 바로 앞 상가인 ‘웨이브스퀘어’가 이달 분양 예정이다. 이 상가는 수변2-4블록에 들어선다. 연면적 5761㎡, 점포는 79실이다.
해운대 초고층 두산위브더제니스, 송도해상케이블카 등을 시행한 대원플러스그룹의 자회사 현원개발 시행, LT삼보(시공능력평가 44위)가 시공한다.
상가 맞은편에 세계 최대 규모인 인공 서핑장인 ‘웨이브파크’가 조성 중이다. 총 면적만 32만5300㎡ 규모며 올 하반기 개장 예정이다. 또 약 9만649㎡ 아쿠아테마공원(50호공원)과 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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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는 지하철 4호선 정왕역, 오이도역 등에서 하차 후 대중교통을 통해 접근 가능하다.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웨이브스퀘어는 파도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적용되며 2~3층 일부는 테라스 설계가 적용된다. 옥상에는 바다를 볼 수 있는 휴식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