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터디카페 샘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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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 공간샘은 온라인 스터디 모임 서비스인 ‘샘스터디’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샘스터디는 24시간 무인 스터디카페인 공간샘 스터디 카페와 온라인 독서실 서비스 구루미캠스터디의 제휴로 탄생했다. 공간샘 내 와이파이 망을 이용하여 전국 공간샘 사용자들이 온라인 스터디룸을 만들어 공부 현황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로, 카메라를 탑재한 노트북 또는 스마트 폰 등의 기기로 접속해 학습자간 공부하는 모습을 공유하며 학습 분위기 조성에 활용할 수 있는 일종의 온라인 스터디 모임이다.
공간샘 스터디 카페는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피렌체 공간, 백색소음기가 설치되어 있어 극도의 집중력을 유도하는 스터디 존 등으로 구성돼 학생뿐만 아니라 노트북 작업이 많은 직장인도 이용할 수 있으며 커피와 간식거리가 마련된 카페공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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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