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포리오아르마니
지아니 T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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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성스러움을 한껏 강조한 엠포리오아르마니의 여성워치 컬렉션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선 캐주얼한 디자인부터 세련미와 우아함을 강조한 디자인까지 다양한 모습의 워치가 출시됐다. 가격도 30만∼90만 원대로 합리적인 편이다.
이번 시즌 엠포리오아르마니 여성 워치들은 여성미와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반짝이는 주얼스톤과 자개 다이얼(시계판)이 화려함을 더한다. 여성워치인 만큼 지름 크기를 줄이고 얇은 스트랩(시곗줄)을 적용했다. 대표 컬렉션으로는 ‘지아니 T바’와 ‘미니지아니 T바’를 들 수 있다. 엠포리오아르마니 여성 워치 부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지아니 T바’ 컬렉션의 이름은 러그(다이얼과 스트랩이 이어지는 부분)가 알파벳 T자 형태와 비슷해 붙여졌다.
미니지아니 T바
이번 시즌에는 지름 32mm의 기본 사이즈 외에 22mm의 작은 사이즈를 선보였다. 큰 사이즈 시계를 찾는 여성들이 최근 늘고 있지만 여전히 사이즈 때문에 시계 착용을 꺼렸던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기본 32mm 사이즈는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다이얼 색상으로 인조 펄로 인덱스(숫자)를 장식해 클래식함을 한층 강조했다. 지름 22mm의 미니지아니 T바 모델은 바다를 떠오르게 하는 딥블루 색상을 다이얼에 적용했다. 11개 주얼스톤으로 장식한 인덱스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미니조이아는 직사각형 모양의 케이스와 로즈골드 톤의 스틸 소재를 적용해 여성스러움이 묻어난다.
미니조이아
엠포리오아르마니가 최근 선보인 주얼리 컬렉션도 이번 가을·겨울(FW) 시즌을 함께할 좋은 아이템들이다. 우주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컬렉션 디자인은 밤하늘을 수놓은 아름다운 별과 달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반지 여러 개가 겹쳐진 듯 보이는 스태커블링도 눈길을 끈다. 이번 시즌의 모티브가 된 별과 달을 반지에서도 엿볼 수 있다. 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크리스털 장식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EGS2534221(귀걸이), EG3393221(목걸이), EG3392221(반지) 엠포리오아르마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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