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툰베리처럼… 청소년 600여 명 기후대책 호소 ‘결석 시위’
입력
|
2019-09-28 03:00:00
2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에서 ‘기후를 위한 결석 시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청소년 600여 명은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척도를 0점으로 평가한 성적표를 공개하면서 ‘무책임 끝판왕 상’을 대한민국에 수여하는 퍼포먼스를 했다. 결석 시위는 스웨덴 환경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가 지난해 8월 처음 시작한 뒤 전 세계로 확산됐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5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지금 뜨는 뉴스
‘최고 年 7~8%’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 100만명 넘어…출시 5일만
귀를 찢는 함성, 경기에 영향 줄까?…“선수-심판 몸과 마음 지배”
[사설]‘미래’ 선택한 도요타 노조, ‘눈앞의 이익’만 보는 현대차 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