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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통일, 전직 장관 8인과 오찬…한반도 정세 논의

입력 | 2019-08-21 16:27:00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21일 역대 통일부 장관 8명과 만나 최근 한반도 정세 관련 의견을 나눴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통일부)© 뉴스1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21일 정세현·임동원 등 역대 통일부 장관 8명과 만나 최근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전직 통일부 장관들과 오찬 간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는 손재식(10대) 전 장관을 비롯해 이홍구(14대, 20대), 강인덕(24대), 임동원(25대, 27대), 정세현(29대, 30대), 정동영(31대), 이재정(33대), 홍용표(38대) 전 장관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김 장관은 최근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역대 장관들로부터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통일부는 전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