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포스터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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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이 천만 관객 고지를 넘는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알라딘’(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은 14일 1000만 관객을 돌파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이은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 탄생이다.
‘알라딘’은 역대 25번째 천만 영화이자 외화로서는 7번째 천만 관객 작품이 된다. 역대 천만 관객을 동원한 외화는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아바타’(200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인터스텔라’(2014), ‘겨울왕국’(2014)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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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알라딘’은 ‘A WHOLE NEW WORLD’라는 마케팅 슬로건 아래, 폭발적 OST인기, 보석같은 한미 배우들의 열연, 4DX, 더빙 등 특수 포맷의 흥행 신기록과 함께 가장 큰 흥행 원동력인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와 응원이 이 영화를 빛나게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된다.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로 절찬 상영 중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