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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소녀, 아폴로 전설과 하이파이브
입력
|
2019-07-1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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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미국 워싱턴 상원 항공우주위원회의 미국항공우주국(NASA·나사)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한 진 크랜츠 전 나사 운항책임자(86)가 방청하러 온 소녀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크랜츠는 1969년 아폴로 11호가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할 때 운항관제사를 맡아 유명해졌다.
워싱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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