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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34)·송혜교(38) 부부의 이혼은 송중기 주연 tvN 주말극 ‘아스달 연대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한 ‘아스달 연대기’ 제9회는 유료가입가구 기준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지난주 7회 5.8%와 같고, 8회(6.5%)보다는 0.7%포인트 떨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스달 연맹장 자리에 오른 ‘타곤’(장동건)이 ‘아사론’(이도경)의 계속된 위협으로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타곤은 아스달 권력을 되찾기 위한 비밀의 열쇠가 ‘탄야’(김지원)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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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