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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머리싸움… 프랑스, 브라질 꺾고 女월드컵 8강행
입력
|
2019-06-25 03:00:00
남자 축구에도 갈깃머리는 있지만 말총머리를 보기는 어렵다. 프랑스 그리주 음복 바티(오른쪽)와 브라질 제이시가 24일 프랑스 르아브르 오세안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16강전에서 말총머리를 휘날리며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프랑스는 연장 접전 끝에 강호 브라질을 2-1로 누르고 8강에 올랐다.
르아브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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