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유우 /뉴스1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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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배우 아오이 유우(34)가 초고속 결혼 소식을 전했다.
5일 산케이 스포츠와 스포니치 아넥스, 스포츠 호치 등 일본의 다수 매체에 따르면 아오이 유우는 8세 연상 개그맨인 야마사토 료타(42)와 교제 2개월 만에 결혼한다. 이들은 이날 대리인을 통해 정식으로 혼인 신고서를 제출한다.
두 사람이 지난 4월초부터 만남을 갖기 시작해 8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한다는 소식에 현지 연예계도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들이 빠른 결혼을 결정한 직접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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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오이 유우 1985년생으로 지난 1999년 뮤지컬 ‘애니’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릴리 슈슈의 모든 것’ ‘하나와 앨리스’ ‘허니와 클로버’ ‘하와이언 레시피’ ‘양과자점 코안도르’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청순한 비주얼의 배우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서울=뉴스1)